![]() ▲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엠블럼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는 대회의 성공을 함께 이끌어 갈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라는 주제로 오는 8월30일부터 9월6일까지 8일간 충주체육관을 비롯한 6개 경기장에서 20개 종목이 치러진다.
세계 유일 무예종합경기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100여개국 4000여명의 선수가 참석해 실력을 겨룬다.
이를 위해 조직위는 일반, 통역 자원봉사자 등 90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자원봉사자들은 선수와 관람객들의 편의와 안내를 위한 종합안내소 봉사를 비롯해 경기장 운영지원과 주변 환경정비 등 8개 분야에 배치한다.
지원은 공고일 현재 만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한다.
희망자는 오는 4월1일부터 조직위와 충북도, 자원봉사센터(도, 충주시) 홈페이지 등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5월1일부터 17일까지 충주시자원봉사센터로 이메일, 방문, 우편 등을 이용해 접수하면 된다.
조직위는 5월말 자원봉사자를 선발 확정한 후 7월 D-50일경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분야별 교육을 거쳐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상해보험 가입과 봉사실적 인증서 발급, 유니폼, 실비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자원봉사센터(☎043-850-136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