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무예마스터십 조직위-7개 민간단체 업무협약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4/01 [18:05]

충주무예마스터십 조직위-7개 민간단체 업무협약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4/01 [18:05]

▲ 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와 도내 7개 민간단체가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충북넷=이진호 기자]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는 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도내 7개 민간사회단체와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한 단체는 충북도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충북도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충북도지부, 민족통일 충북도협의회의, ㈔전국이통장연합회 충북지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북지역회의, 충북지구 이북도민연합회 등이다. 

 

이들 단체는 무예마스터십의 다양한 홍보 활동과 함께 소속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한다. 조직위는 민간사회단체 회원들의 편안한 관람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지사는 "올해 대회는 국제스포츠 기구인 국제경기연맹 총연합회가 공식 후원한다"며 "대회 규모와 질적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7개 민간사회단체 대표는 "무예마스터십 성공의 필수 조건은 국민의 관심과 참여"라며 "민간 차원에서 협력해 모두가 무예마스터십 홍보대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30일부터 9월6일까지 충주시 일원에서 전 세계 100여개국, 4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태권도, 합기도, 무에타이 등 22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행사기간에는 세계 최초의 국제무예영화제, 각종 무예 체험 행사, 산업 박람회, 학술대회 등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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