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8회 단양소백산 철쭉배 전국풋살대회'가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단양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대회 모습. / 한국풋살연맹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제8회 단양소백산 철쭉배 전국풋살대회'가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단양에서 열린다.
1일 단양군에 따르면 한국풋살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남자 일반부 64개 팀과 여자 일반부 8개 팀 등 연령별 168개 팀이 참가한다.
경기는 단양공설운동장 등 3개 경기장에서 7개 부문으로 나눠 연령별 예선 리그와 본선 리그,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총 상금은 3850만원으로 국내 풋살 대회 중에는 최고액이다.
특히 U-12(12세 이하)·U-15(15세 이하) 우승·준우승 팀에게는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숙식을 하며 훈련을 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U-18(18세 이하)와 남자일반부 우승팀은 오는 12월 열리는 한·일 왕중왕전 한국대표로 출전한다.
군 관계자는 "파격적인 시상금이 걸려 있어 어느 해보다 치열한 명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군은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시설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