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문화재단.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문화재단은 올해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과 관련 두 차례 공모를 통해 55개 단체와 4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재단은 아동·청소년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는 꿈다락토요문화학교지원사업에 26개 단체(5억700만원),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에 26개 단체(4억747만원)을 지원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충북문화예술교육거점지원사업은 생활권 내 자원·이슈 등에 대한 리서치와 지역의 다양한 주체와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문화예술교육의 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3개 단체를 선정해 2억1000만원을 지원한다. 유아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에도 총 4개 기관, 3억4500만원 지원을 확정했다.
재단은 쉐마미술관과 청주 기적의 도서관, 증평문화회관, 충주박물관 등 4개 운영기관이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영유아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현재 꿈다락토요문화학교지원사업은 재단과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자를 공개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문화재단 및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