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주시는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충주체육관에서 올해 첫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일자리박람회 모습. /충주시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시는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충주체육관에서 올해 첫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청년, 중장년,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기업에게는 인력 지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동화FC㈜와 글로텍㈜, 코오롱생명과학㈜, ㈜지앤피, 미원스페셜티케미칼㈜, ㈜대경코빌, 더블유씨피㈜ 등 30개 업체가 참여해 2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행사장에는 입사지원서 코칭과 이려거용 무료 사진촬영, 면접 이미지 메이킹 서비스 등을 진행한다.
아울러 일자리 유관기관 구직상담, 직업훈련 등 다양한 일자리 정보 제공과 노사 고충처리 상담부스도 운영한다.
시는 오는 10월에도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충주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http://job.chungju.go.kr) 또는 전화(☎080-000-9192)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록 시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취업에 성공하길 바라며 기업의 인력채용에 도움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