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양군청.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단양군(군수 류한우)은 오는 11월까지 사과와 배, 단감, 시설작물, 버섯 등 50가지 품목에 대한 농작물 재해 보험가입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가입은 지역농협에서 할 수 있고 품목별로 사전 문의 후 정해진 기간 내에 가입해야 한다.
군은 정부 지원금을 포함해 보험금의 85%(자부담 15%)를 지원한다.
보험에 가입하면 농작물과 농업시설물 재해 시 대파대와 농약대보다 많은 금액을 보험사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해마다 반복되는 농업재해를 대비하기 위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에 많은 참여해 달라"며 "보험 가입을 통해 농업경영에 안정을 도모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