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제74회 식목일 행사 진행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4/03 [14:53]

단양군, 제74회 식목일 행사 진행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4/03 [14:53]

▲ 단양군(군수 류한우)은 5일 영춘면 하리 강변 산책로 일원에서 제74회 식목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식목일 행사 모습. / 단양군 제공     © 충북넷

 

[충북넷=이진호 기자] 단양군은 5일 영춘면 하리 강변 산책로 일원에서 제74회 식목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영춘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 참여한 군민은 청단풍 나무에 자신의 이름표를 달 수 있다. 단양산림조합은 현장에서 구덩이 파기와 비료 주기 등을 지원한다.

 

인근 정감록 명당체험마을에서는 부모와 아기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 10월 이후 태어난 아기 20명 탄생목 식재행사도 열린다.

 

이날 군은 식목 행사와 함께 도시녹와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군 관계자는 "시대가 발전하면서 자연을 훼손하고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다"며 "미래의 녹색 단양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 모두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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