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지난 1일부터 드디어 전국 최초로 이마트 내에 직영 로컬푸드 판매장을 임시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이마트 제천점 내 운영되고 있는 제천시 로컬푸드 판매장 모습. / 제천시 제공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지난 1일부터 드디어 전국 최초로 이마트 내에 직영 로컬푸드 판매장을 임시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이달부터 한 달 간 임시 운영으로 문제점을 보완해 다음 달 초부터는 이마트 내 제천시 직영 로컬푸드 판매장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지역농산물 판로개척과 확대를 위해 지역 내 대형유통마트 등에 로컬푸드 판매장에 설치 협의를 진행해 왔다.
시는 이번 로컬푸드 판매장 설치로 농업인에는 소득 창출을 소비자에는 안전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마트 내 로컬푸드 판매장 운영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롯데마트 등 다른 대형 유통마트에서의 로컬푸드 판매장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