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4일 충주경찰서에서 충주경찰서(서장 남정현)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총장 김환기)가 '외국인 유학생 자율방범대 발대식'을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경찰서(서장 남정현)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총장 김환기)는 지난 4일 충주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유학생 자율방범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자율적인 치안활동 참여로 지역 내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외국인 밀집지역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율방범대는 건국대 유학생 36명(중국 18명, 베트남 18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월 2회씩 교내·대학가 등 외국인 밀집지역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을 할 예정이다.
경찰서 관계자는 "유학생이 경찰에 대해 친밀감을 갖도록 해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한 유학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