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7일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강원 지역 이재민 등에게 필요한 생필품(화장품, 물티슈 등)을 동해시청에 긴급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 충북도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7일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강원 지역 이재민 등에게 필요한 생필품(화장품, 물티슈 등)을 동해시청에 긴급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도에서 생필품을 구입하고 청주농협물류센터에서 차량을 지원해 진행됐다.
앞서 도는 지난 4일 산불 발생시 소방관 244명과 소방장비 65대를 현장에 긴급 투입하는 등 조기 진화에 힘을 보탰다.
도 관계자는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기원하고 강원도 재해대책본부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구호물품과 복구인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