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JIMFF2019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설명회.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JIMFF2019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올해 국내 음악영화 제작 지원(3편 내외)을 위해 총 3500만원을 지원하고 음향·DCP 마스터링, 영문자막 제작지원 등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다큐멘터리 제작자들에게 작품 창작의 기회를 제공해 국내 다큐멘터리 제작 산업의 통로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음악 소재 장·단편 영화,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모든 장르 순수창작영상물을 제작, 기획 중인 경우 가능하다.
접수 된 프로젝트는 영화, 음악, 산업전문가들로 구성된 3인 내외의 심사위원단이 심사를 통해 6편 내외의 피칭 선정작을 선정한다.
피칭 선정작에게는 프로젝트 개발점검을 위한 전문가들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영화제 기간 중 진행 될 피칭 행사를 통해 최종 지원작을 선정, 상금과 부상을 수여한다.
피칭 행사는 올해부터 ‘피치 펀치 Pitch Punch’로 명명하고 국내 음악, 영화, 관련 산업 관계자들과의 실질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공개 행사로 진행한다.
공모는 오는 15일부터 5월25일까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