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양군(군수 류한우)은 학생들의 식습관 개선과 국산 과일 소비 확대를 위해 지역 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이용 학생을 대상으로 과일 간식을 무상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 단양군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단양군(군수 류한우)은 학생들의 식습관 개선과 국산 과일 소비 확대를 위해 지역 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이용 학생을 대상으로 과일 간식을 무상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역 내 11개 초등학교 돌봄교실 이용학생 342명에 과일간식을 지원한다.
군은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시설에서 가공한 조각과일을 학생 1인당 주 1~2회(연간 30회), 150g 내외로 담아 공급할 계획이다.
제공되는 과일은 충북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또는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 인증을 받은 제철과일이다. 농협충북본부를 주체로 가공업체에 공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시설에서 가공한 품질 좋은 과일이 학생들에게 제공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