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음성군청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 음성군이 정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8일 충북도에 따르면 중앙 국무총리 중앙도시재생특별위원회는 8일 음성군이 제출한 사업(새로운 시작! 함께 채워가는 음성의 중심도시)을 지원 대상으로 확정했다.
이 사업은 음성읍 일원 15만2841㎡에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을 위한 어울림센터 등 거점시설 복합화 공공임대주택(48가구 수용), 광장·문화거리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선정으로 오는 2022년까지 국비 85억원 등 총 362억원을 투입해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도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3개 이상 사업을 발굴 선정해 도내 뉴딜사업 활성화 견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