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배 전국남녀 배구대회 12~14일 단양서 개최

전국 94개 팀 2500여명 참가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4/09 [19:46]

국무총리배 전국남녀 배구대회 12~14일 단양서 개최

전국 94개 팀 2500여명 참가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4/09 [19:46]

▲ 제42회 국무총리배 전국남녀 9인제 배구대회가 오는 12~14일까지 3일 간 단양 국민체육센터 등 5곳에서 열린다. 사진은 9인제 배구대회 모습. / 단양군 제공     © 충북넷

 

[충북넷=이진호 기자] 제42회 국무총리배 전국남녀 9인제 배구대회가 오는 12~14일까지 3일 간 단양 국민체육센터 등 5곳에서 열린다.
 
9일 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팀(남자 클럽3부 29팀, 여자 클럽3부 31팀), 중년부(남자부 4팀, 여자부 7팀), 대학부(남자부 14팀, 여자부 9팀) 등 총 94개팀 2500여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남녀 각 부 예선 조별 리그전을 거쳐 결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우승팀에게는 상장과 우승 트로피,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개인상으로 각 부 최우수선수상, 남녀 심판상이 수여 된다. 8강 진출 후 패자팀에게는 장려금 10만원이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5000여 명의 선수와 가족 등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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