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인 화합의 장' 전국생활체육대축전 25일 충주서 개막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4/10 [10:20]

'생활체육인 화합의 장' 전국생활체육대축전 25일 충주서 개막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4/10 [10:20]

▲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포스터.    

[충북넷=이진호 기자]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25~28일 주 개최지인 충주를 비롯한 충북 도내 11개 시·군에서 열린다.

 

‘생명중심 충북에서 하나되는 화합축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생활체육 동호인과 임원 등 2만8000여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육상과 축구, 탁구 등 39개 정식 종목과 줄다리기, 줄넘기 등 4개 시범 종목이 펼쳐진다.

 

특히 일본 선수단 170여명도 축구, 배구 등 9개 종목에 출전해 한·일 생활체육 교류전을 갖는다.

 

개회식은 오는 26일 오후 5시부터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개회식에서는 에어로빅·실버스포츠댄스, 색소폰·합창 공연,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시범단 공연, 택견 시범, 불꽃놀이, 초청 가수 공연 등이 펼쳐진다.

 

폐회식은 오는 28일 오후 4시 충주시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며 주요 경기와 축전 영상, 종목별 시상식, 대회기 이양 등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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