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의회권력 재편 충북시민연대가 연대 결성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19.4.10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환경, 재벌 적폐 청산 등을 위한 사업을 펼칠 의회권력 재편 충북시민연대(이하 충북시민연대)가 10일 결성됐다.
충북시민연대는 이날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에서 의회 권력을 교체하고 시대 변화와 민의를 받들어 연대엽합투쟁을 광범위하게 벌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4·27 판문점 선언과 9·19 평양 공동선언을 이행하기 위한 각종 실천은 물론 적폐세력과의 치열한 투쟁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단체는 “환경, 사법, 재벌 적폐 청산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충북지역은 물론 전국적으로 벌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주주의와 국민의 주권을 지키는 제도 개선을 위한 투쟁을 160만 충북도민과 함께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회권력 재편 충북시민연대는 나눔치유협동조합, 장그래 대전충북노동조합 등 15개 단체, 200명으로 구성된 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