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2단계 진입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 한국교통대 제공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2단계 진입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한국교통대는 올해부터 2021년까지 약 10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아 LINC+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한국교통대는 기계소재부품산업, 수소산업 등 지역특화 산업분야 협업센터를 구축해 지역사회와 기업에 맞춤형 All-set지원과 관광문화, 건강가정지원 등 지역 상생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산업체 성장주도 산학 일체형 체계를 확립하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을 강화해 지역 가치 공유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박준훈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에서부터 채용연계에 이르기까지 산업체와 공동으로 혁신적 산학협력 교육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