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도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 신입사원 100명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합동연수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도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 신입사원 100명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합동연수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도내 중소기업의 직원교육 여건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입사 1년 이내 신입사원의 조직 적응력 등을 키워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수는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집합 연수 형식으로 기업별 인원제한과 참가비 없이 진행된다.
상반기 연수는 다음 달 30~31일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진행된다.
연수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팀 협력, 심리검사, 아이디어 도출 및 문제 해결, 스트레스 해소, 자신감 향상 커뮤니케이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충북도 또는 충북도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다음달 17일까지 충북기업진흥원으로 팩스 또는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충북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입사원들 역량 강화를 바라는 기업 관계자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