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는 지난 11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6개 민간안전단체와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도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는 지난 11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6개 민간안전단체와 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창섭 행정부지사와 안전문화운동추진 충북협의회, 충북 자율방재단연합회, 충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안전모니터봉사단 충북지회, 충북안전교육협의회, 충북 안전보안관 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맺은 단체들은 무예마스터십 홍보와 함께 회원 단체관람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30일부터 9월6일까지 충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태권도, 유도, 무에타이 등 22개 종목 100개국 4000여명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대회 기간에는 국제무예영화제와 각종 무예체험행사, 무예관련 학술대회, 무예산업박람회, 충주세계무술축제 등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