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예마스터십-한국문화관광해설사 중앙協 업무협약

전국 3000여명 문화관광해설사 홍보대사 역할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4/12 [15:39]

세계무예마스터십-한국문화관광해설사 중앙協 업무협약

전국 3000여명 문화관광해설사 홍보대사 역할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4/12 [15:39]

▲ 12일 충북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충북도와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중앙협의회가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도 제공     © 충북넷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12일 충북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중앙협의회와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중앙협의회(회장 이창환)는 전국에 협회를 두고 약 3000여명의 해설사들이 각 지역에서 문화·관광을 해설하고 있는 단체다.

 

이날 협약에 따라 협의회는 전국의 문화관광해설사들을 통해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전국 3000여명의 문화관광해설사 분들께서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명예 홍보대사로서 역할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30일부터 9월6일까지 충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태권도, 유도, 무에타이 등 22개 종목 100개국 4000여명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대회 기간에는 국제무예영화제와 각종 무예체험행사, 무예관련 학술대회, 무예산업박람회, 충주세계무술축제 등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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