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기록관'이 조성된다. 사진은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개막식 모습. / 충북넷DB |
[충북넷=이진호 기자]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기록관'을 조성한다.
제천한방바이오재단(이사장 유영화)은 15일 시청 정책회의실에서 2017제천 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기록관 조성 착수 보고회를 갖고 사업 시행자로 ㈜다산애드컴을 선정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2017제천 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성공 개최의 전시 구성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방생명과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 들어서는 기록관은 과거 제천이 약령시에서 엑스포가 개최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한다.
또 세계를 향한 제천의 한방이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한 체험장비와 영상제작물도 전시된다.
재단 관계자는 "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기록관' 조성으로 제천 한방의 우수성 홍보와 천연물 산업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동시에 한방엑스포공원 활성화와 제천 한방 체험 관광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