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천시보건소가 올해에도 암 검진 수검률을 높이기 위해 전력을 기울인다. 사진은 지난해 제천시보건소 암 예방 관련 교육 모습. / 제천시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국가 암 검진사업 수검률 7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한 제천시보건소가 올해에도 암 검진 수검률을 높이기 위해 전력을 기울인다.
제천시보건소는 4월과 7월 암 예방 특강을 위해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초청해 지역 주민과 병원 종사자 및 직원 등을 대상으로 암 예방 특강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특강은 오는 16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시민들이 암을 제대로 이해해 암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하고 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또 국가 암 검진 수검률을 높이기 위해 1대 1 맞춤형 예약전화, 상담, 문자전송, 각종 행사와 병행한 다양한 암 검진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암 검진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건강검진표를 수령한 대상자들은 가까운 시일 내에 지역 의료기관에서 검진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