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국가 R&D 사업인 ‘철도차량 스마트 유지보수 기술개발 - 철도차량 주요장치 자가상태진단 및 유지보수 지원시스템’사업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 한국교통대 제공 |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국가 R&D 사업인 ‘철도차량 스마트 유지보수 기술개발 - 철도차량 주요장치 자가상태진단 및 유지보수 지원시스템’사업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한국교통대는 5년 간 총 210억원(정부출연금 105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교통대는 일반철도차량과 도시철도차량에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IT 기술을 적용해 상태검지 데이터를 수집하고 주요 부품 상태를 진단, 향후 상태를 예측하고 최적의 유지보수 지원시스템을 개발한다.
연구책임자인 철도차량시스템전공 김철수 교수는 “현재 국내 운행 중이거나 도입예정인 철도차량(도시, 일반)에 자가 상태진단과 유지보수 지원시스템 적용으로 국내외 철도 개조·개량 시장에 진출해 국가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