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 지역 지난 2월 금융기관 수신과 여신이 둘 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 지역 지난 2월 금융기관 수신과 여신이 둘 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은행 충북본부의 ‘2019년 2월 중 충북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수신은 1조1228억원, 여신은 1062억원 증가했다.
수신 잔액은 54조8591억원, 여신 잔액은 45조2311억원이다.
예금은행 수신은 지자체, 교육청 예산배정 등의 영향으로 8696억원 늘어났다.
비은행금융기관 수신은 새마을금고, 신용협동조합 등을 중심으로 2533억원 증가했다.
예금은행 여신은 중소기업 운전자금 수요 등으로 기업대출이 주로 늘면서 1151억원 증가했다.
비은행금융기관 여신은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대출이 줄면서 89억원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