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 충주시가 7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 사진은 서충주신도시 전경. /충북넷DB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 충주시가 7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
충주시(시장 조길형)는 iMBC와 동아닷컴,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후원하는 지자체 브랜드 대상에서 7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수소전기차 지원센터 조성, 중부내륙선 철도와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조기 건설 등 다양한 사회간접자본(SOC)건설사업 추진, 편리한 지리적 접근성, 저렴한 용지와 풍부한 용지 등 다양한 기업지원정책을 펼쳐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 기업마다 맞춤 인력지원을 하기 위해 지역 대학·특성화고와 청년인재 인프라 구축, 일구데이 프로그램 운영, 일자리박람회 개최 등 일자리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노력은 노사가 상생하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개선으로 이어져 노사민정 활성화 사업 9년 연속 우수 지자체, 12년 연속 노사분규 제로지대 달성이라는 결과로 나타났다.
특히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건 조성으로 지난해부터 지난 3월말까지 38개 업체에 투자금액 1조2992억원, 고용인원 2630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