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팔경 전국 마라톤대회 21일 개최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4/18 [15:07]

단양팔경 전국 마라톤대회 21일 개최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4/18 [15:07]

▲ 단양군(군수 류한우)은 제13회 2019 단양팔경마라톤대회가 21일 단양생태체육공원을 비롯해 단양군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대회 모습./ 단양군 제공     © 충북넷

 

[충북넷=이진호 기자] 단양군(군수 류한우)은 제13회 2019 단양팔경마라톤대회가 21일 단양생태체육공원을 비롯해 단양군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단양군육상연맹이 주최하고 단양군육상연맹과 전국마라톤협회가 주관한다.

 

주최측에 따르면 지난 9일 인터넷 접수 마감 결과 3000여명이 신청했으며 당일 현장 접수가 진행되면 더 많은 인원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3km 걷기, 5km 건강달리기, 10km, 하프마라톤 등 4코스로 진행되며 5km 종목에 참가하는 단양군민에 한해 참가금 할인이 적용된다. 또 참가자에 한해 푸짐한 경품도 마련된다.

 

5km코스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남·여 1∼5위 입상자에 대해 상장과 부상품이 주어지며 10km코스와 하프(Half)코스 종합 남·여부문별 1∼3위에 대해 상금, 상장, 트로피가 수여된다.

 

같은 코스 나이대별(20∼70대) 남자부 1∼10위, 여자부 1∼3위에 대해서도 트로피와 부상을 시상한다.

 

하프(Half)코스부문의 경우 6인 1조(팀원중 여자 1명 포함) 팀대항전을 마련해 기록 합산순으로 1∼5위 단체 입상팀에게는 상금이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성공적 대회 운영을 위해 마라톤 코스 전 구간과 주요 진출입 도로를 통제하고 주·정차 금지 및 우회도로를 안내하는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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