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의 수출과 수입이 전월 대비 모두 증가한 반면 수출 효자품목인 반도체의 수출 부진은 지속되며 불안감을 나타났다. 사진이 기사 내용과 무관함. / 충북넷DB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의 수출과 수입이 전월 대비 모두 증가한 반면 수출 효자품목인 반도체의 수출 부진은 지속되며 불안감을 나타났다.
17일 청주세관에 따르면 충북의 3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9%가 감소한 19억7600만달러를 기록했고 수입은 6억5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1%가 증가했다.
무역수지는 13억71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면 지난 20019년 1월 이후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지난달 수출과 수입은 각각 전월 대비 27.7%, 31.8% 증가했다.
품목별 수출은 일반기계류(33.7%)와 전기전자제품(12.3%), 화공품(5.3%)는 증가했지만 정밀기기(-7.3%)와 반도체(-12.5%)는 줄었다.
국가별 수출은 EU(47.1%)와 대만(14%), 중국(2.6%), 미국(1.9%)으로의 수출은 증가한 반면 홍콩(-20.7%)과 일본(-21.2%)으로의 수출은 감소했다.
품목별 수입은 기계류(26%), 반도체(14.1%), 유기화합물(9.9%)은 증가했지만, 기타수지(-1.7%)와 직접소비재(-25.4%)의 수입은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