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청.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올해 지방공무원 채용을 위한 필기시험에서 선발예정인원의 120%를 선발한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까지 예정된 인원만 100% 선발해 공직 부적합자를 가려냈다.
올해부터는 선발 예정인원을 120%로 늘려 능력과 인성을 갖춘 인재를 보다 많이 채용할 계획이다.
대상자는 필기시험을 거쳐 인·적성 검사를 실시해 면접시험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단 필기 성적과 학력 등은 면접위원에게 제공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면접위원도 2분의 1 이상을 외부 전문가로 위촉해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충북도 올해 임용시험 선발예정인원은 공개경쟁 1130명, 경력경쟁 90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