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2일 제천시청에서 제천지역 태양광 시공 전문업체 ㈜건주 안병만(오른쪽) 대표가 이상천 시장에게 저소득층 가정용 태양광발전 설비 지원(2200만원 상당)을 약속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제천시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 제천 태양광 시공 관련 업체 ㈜건주가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무료로 지원한다.
제천시는 22일 안병만 건주 대표가 시청에서 이상천 제천시장을 만난 취약계층 4가구에 총 2200만원 상당의 가정용 태양광발전(3㎾) 설비를 설치하고 유지 관리해 줄 것을 약속했다.
안 대표는 "이번 지원계기를 통해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86년 창업한 건주는 태양광 주택 보급 등 신재생에너지사업, 송·변전, 배전, 철도 전차선 설치와 유지 관리 전문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