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청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2019년 충북 스타기업’ 16곳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역 스타기업 육성 사업은 성장잠재력이 높고 일자리 창출 능력이 뛰어난 중소기업을 선정해 기술혁신, 수출, 신규거래처 발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당 3600만원 이내에서 3년간 성장을 집중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충북에 본사를 둔 스마트IT부품·바이오헬스·수송기계소재부품 관련 기업이다.
단 3년간 평균매출액 50억 이상~400억 미만,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26일까지 충북테크노파크 컨택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