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상천(오른쪽) 제천시장이 지난 22일 제천시 신월동 모 음식점에서 최근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제천여고 배구선수단과 지도자 등을 만나 격려하고 있다. / 제천시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이상천 제천시장이 지난 22일 제천시 신월동 모 음식점에서 제천여고 배구선수단과 지도자 등 20여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
제천여고 배구 선수단은 지난 11~18일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2019 태백산배 전국 남녀중고 배구대회에서 강호 대구여고를 꺾고 44년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권기수 제천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이날 선수단에게 격려금을 전달한 뒤 격려했다.
이 시장은 "제천여고 배구부의 전국대회 우승을 시민들을 대신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제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 여러분들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여고 배구부는 지난 3월 단양에서 열린 춘계 전국 남녀중고 배구대회 준우승에 이어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여자배구의 강자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