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숙 단양군의원 "보육시설과 청소년 지도사 여건 개선해야"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4/23 [11:58]

강미숙 단양군의원 "보육시설과 청소년 지도사 여건 개선해야"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4/23 [11:58]

▲ 강미숙 단양군의원.  

[충북넷=이진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미숙 단양군의원은 보육시설 운영체계 개선과 청소년 지도사 여건 개선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

 

강 의원은 최근 제277회 단양군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정부나 타 지자체에서는 국공립 시설을 확대설치하고 민간위탁을 직영으로 전환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는 게 현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단양군의 경우 국공립 시설의 위탁과 직영의 모호함을 해소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청소년 교육의 한축을 담당하는 청소년 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의 지도사의 이직율이 높다"고 지적했다.

 

강 의원은 "청소년 지도사들이 마음놓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