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장학회 장학금 기탁 이어져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4/24 [15:30]

단양장학회 장학금 기탁 이어져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4/24 [15:30]

▲ 단양군청.     ©충북넷

[충북넷=이진호 기자] 단양장학회(이사장 류한우)에 장학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단양군은 지난 18일 ㈜단양건설, ㈜세영건설 등 2개 건설업체를 운영하는 최영복 대표가 2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지난 23일 한일시멘트(공장장 최덕근)와 에넬 엑스 코리아(대표 김형민)에서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장학회는 오는 26일 열리는 단양장학회 제2차 이사회에서 올해 장학생 160명을 선발 심의할 예정이다. 

 

한편 단양장학회는 우수한 지역인재들에게 배움의 길을 열어줘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96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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