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양군농업기술센터 '반찬등속' 요리 실습 모습. / 단양군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단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과 4월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생활교육장에서 향토음식연구회원과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반찬등속 요리 및 농촌여성테마 과제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반찬등속' 교육은 단양의 농·특산물을 활용해 1900년대 초 요리서인 '반찬등속'의 요리를 재현하고 충청도 지역 전통음식에 대한 이해와 단양 향토음식을 개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촌여성테마과제교육은 '가죽공예'를 주제로 다양한 가죽 제품을 직접 만들어 농업·농촌여성들의 직업능력 배양과 전문역량 키우는 자리가 됐다.
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통해 단양군 농업·농촌여성들이 새로운 경험을 하고 개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며 "하반기에 새로운 주제로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