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24일 충주시평생학습관에서 충주시 ‘청춘대로(大路) 청춘드림(DREAM) 평생학습 강사 양성과정’ 개강식이 열리고 있다. / 충주시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시(시장 조길형)는 ‘청춘대로(大路) 청춘드림(DREAM) 평생학습 강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19년 충청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선정된 청년세대 평생학습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다양한 분야에 재능을 가진 청년세대들이 평생학습 강사로 활동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평생학습 일일체험 프로그램의 강사로 활동하며 실무경험도 쌓을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
교육 과정은 25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s://goodedu.chungju.go.kr/) 또는 충주시평생학습관(☎850-3939)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다음 달 27일부터 청춘대로 청춘드림 평생학습 강사 양성 심화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종선 시 평생학습과장은 “충주시 평생학습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청년세대 평생학습 인적자원 확보가 필수”라며 “청년 강사들이 충주시의 우수한 인적자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