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서 도시민 유입 나서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4/25 [14:38]

제천시,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서 도시민 유입 나서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9/04/25 [14:38]

▲ 제천시가 오는 26~28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 인구유입을 위한 다각적인 홍보에 나선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박람회에서 제천시 홍보관을 운영하는 모습. / 제천시 제공     © 충북넷

[충북넷=이진호 기자] 제천시가 오는 26~28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 인구유입을 위한 다각적인 홍보에 나선다.

 

25일 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박람회 행사장 내에 귀농·귀촌 홍보부스와 농·특산물 전시·판매부스 등을 운영해 귀농·귀촌 1번지 제천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전국 최초로 조성해 4년째 운영 중인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에 대한 집중 홍보를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인구유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제천시 홍보관은 귀농·귀촌 지원시책과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지역 문화·관광 축제 등 제천을 알리는 홍보물과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또 농·특산물 전시·판매 부스는 귀농인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전시·판매하며 직접 체험했던 생생한 귀농·귀촌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박수정 시 귀농·귀촌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귀농을 계획하는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인구 늘리기 정책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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