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 지난 24일 제천시청에서 열림 장학기금 기탁식이 열린 가운데 지중현(왼쪽) 이사장과 길교이앤씨 김종현 대표가 악수를 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제천시 제공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지중현)은 지난 24일 시청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올해 537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총 5억7959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선발된 장학생은 지역 대학 장학생 409명, 일반 장학생 68명, 우수 장학생 21명, 특별 장학생 14명, 꿈나무 장학생 6명, 지정기탁 장학생 19명 등이다.
재단은 이날 정관을 개정해 임원 정수 15명에서 20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또 임원(이사) 정수를 15인에서 20인으로 증원하기로 하는 등 재단 정관을 일부 개정했다.
이날 길교이앤씨 김종현 대표는 지역 인재를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재단에 기탁하기도 했다.
한편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은 현재 110억원의 기금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자와 제천시 출연금, 기부금으로 장학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