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올해 유치원 3명, 초등 14명, 중등 11명과 전문전형(교육연구관·교육연구사·장학사) 32명 등 60명의 교육전문직을 선발한다고 25일 밝혔다.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교육청이 전국 단위 공모를 포함해 교육전문직 60명을 선발하기로 했다.
충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올해 유치원 3명, 초등 14명, 중등 11명과 전문전형(교육연구관·교육연구사·장학사) 32명 등 60명의 교육전문직을 선발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전문전형의 교육복지, 진학지도, 교육평가 등 5개 분야 교육전문직 11명을 전국 단위 공모로 모집한다.
이는 교육현장 지원역량을 높이고 교육부 권한위임에 따른 지방교육자치 강화로 전국 단위의 유능한 인재 선발을 위해서다.
분야별 전국 공모 인원은 교육연구관 1명, 교육복지 1명, 교육과정 2명, 교육통계 1명, 교육평가 2명, 정보 IT 2명, 진학지도 2명이다.
교육전문직 전국 공모는 세종시교육청에 이어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두 번째다.
도교육청은 다음 달 22일까지 교육전문직 원서를 접수하고 기획능력과 논술평가, 심층면접 등을 거쳐 오는 7월24일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정책 기획능력과 논술평가, 심층면접과 토론 등 단계별 전형을 통해 창의력과 혁신 마인드를 갖춘 직원을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