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글로벌게임센터는 다음 달 7일까지 충북 특화게임 제작지원 분야에 대한 추가 공고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충북글로벌게임센터 개소식. / 충북도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글로벌게임센터는 다음 달 7일까지 충북 특화게임 제작지원 분야에 대한 추가 공고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은 충북 소재 게임 개발 중인 중소기업이나 선정 후 60일 이내 사업장(본사)을 충북으로 이전할 수 있는 기업이다.
분야는 모바일, VR‧AR, 콘솔, 아케이드, 시뮬레이터, 보드게임 등이다.
앞서 센터는 3년 미만 법인기업과 예비창업자에게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하는 ‘게임 스타트업 지원 사업’과 게임 개발 중소기업에 최대 7000만원을 지원하는 '충북 특화 게임 제작지원 사업' 등 2개 분야 게임제작 지원 사업 공고를 냈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http://www.cjcultur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