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기업진흥원이 '일+경험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에 대한 기본교육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 교육 모습. / 충북기업진흥원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기업진흥원이 '일+경험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에 대한 기본교육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충북기업진흥원은 지난 18~19일, 25~26일 등 총 4일간 청주 메가폴리스 아트홀에서 '지역주도형 일+경험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도내 공공기관과 비영리법인 등에서 체험형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는 50여 명의 청년 사업참여자가 참석했다.
교육은 최근 직업트렌드 분석과 스피치 훈련 등 청년층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부터 조직내 갈등 관리, 성희롱 예방교육 등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필수교육이 이뤄졌다.
또 충북도와 도내 각 시·군 담당자가 사업참여자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돼 사업참여 이해도를 높이도록 했다.
연경환 기업진흥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일경험을 토대로 지속적인 취업기회를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참여자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