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주시청.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시(시장 조길형)는 29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농업회사법인 나래와 180억원 규모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계란장, 에그샐러드 등 계란 관련 식품 생산업체 나래는 충주 메가폴리스에 180억원을 투자해 내년까지 2만1629㎡의 부지에 건축 면적 7410㎡ 규모의 생산 공장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장이 완공되면 61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번 투자 유치로 충주 메가폴리스 분양률을 97%까지 끌어올렸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투자기업이 빠른 시일 내에 충주에 정착해 성장할 수 있도록 인허가, 인력, 수출에 이르기까지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