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9일 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와 충북지방변호사회(회장 류성룡)가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도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는 29일 충북지방변호사회(회장 류성룡)와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충북지방변호사회는 무예마스터십대회 관련 전반적인 법률 자문, 홍보활동, 단체관람 등을 지원한다.
충북지방변호사회는 1957년 설립돼 현재 172명의 변호사 회원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류성룡 충북지방변호사회 회장은 "충북지방변호사회 회원 변호사뿐만 아니라 대한변호사회 전체 회원에 대한 홍보를 통해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가 변호사회원 모두에게 즐겁고 유익한 축제의 장이 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30일부터 9월6일까지 충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태권도, 유도, 무에타이 등 22개 종목 100개국 4000여명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대회 기간에는 국제무예영화제와 각종 무예체험행사, 무예관련 학술대회, 무예산업박람회, 충주세계무술축제 등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