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길형 충주시장 1일 충주시청 탄금홀에서 열린 2019년 5월 직원 월례조회를 열고 있다. / 충주시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조길형 충주시장이 1일 열린 직원월례조회에서 공직자들이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고 지역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 갈 것을 당부했다.
이날 조 시장은 충주 농특산품의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수상, 기업하기 좋은 도시 7년 연속 선정, 어린이청소년도서관 개관, 충주 유튜브 채널 개설 등 올해 초부터 이어진 다양한 시정 성과를 언급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가정의 달인 5월에 이어질 다양한 행사와 관련해 "지역 행사는 우리가 시민들과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시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빠짐없이 들어 달라"고 말했다.
그는 "시민의 의견이 중요하다"면서 "대다수 시민들의 생각을 읽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직자들이 시민들을 대할 때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덧붙였다.
조 시장은 "어려운 상황을 맞이했을 때 그 안에서 더욱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려는 용기와 자신감이 필요하다"며 "문제를 두려워하지 말고 모든 일을 발전적으로 검토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시민의 의지에 부응해 달라"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