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충북도와 충북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2019 충청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충북도와 충북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2019 충청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글로컬캠퍼스는 사단법인 한국음식문화연구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바른먹거리 & 식습관개선 지도자 양성과정’ 자격증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아동요리교육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한국형 식습관 확립과 식품안전 및 식생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격 취득 후에는 충주시 평생학습과 시민강사, 충북권 학교 또는 아동교육기관 내 방과 후 교사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교육은 14일 첫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9월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오는 13일까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미래지식교육원이나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학 관계자는 “글로컬캠퍼스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문자격증 취득과정, 외국어회화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충주 유일 학점은행제 운영기관으로 충주 시민들의 학위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