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길형(오른쪽) 충주시장이 7일 공장 이전 지역인 충주시를 방문한 장병우(왼쪽)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에게 충주시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 충주시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시가 본사와 공장을 충주로 옮기기로 결정한 현대엘리베이터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했다.
장병우 현대엘리베이터 대표는 7일 공장 이전 부지인 충주시 용탄동 제5산업단지를 방문했다.
이날 조길형 시장은 장 대표를 안내하며“현대엘리베이터의 충주이전을 다시금 환영하고 앞으로 회사가 충주에서 기업 활동을 하는데 있어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장 대표와 조 시장은 현대엘리베이티와 충주시 배지를 상호 교환하기도 했다.
앞서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2일 이사회를 통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본사와 공장의 충주 이전을 최종 확정했다.
한편 현대엘리베이터는 1984년에 설립돼 직원 2200여명, 300여개의 협력사를 보유한 우량기업으로 12년 연속 국내 승강기 설치 1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