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천시 스포츠마케팅팀의 본격적인 활동이 지역 경기 활성화 등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29일부터 7일 간 제천에서 열린 제74회 전국남녀 종별배구선수권대회 모습. / 제천시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제천시 스포츠마케팅팀의 본격적인 활동이 지역 경기 활성화 등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7일 제천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4월 한달 간 전국종별 태권도 선수권대회를 비롯해 KBS배 전국 체조선수권대회, 협회장기 전국남녀하키대회 등 10여개의 스포츠대회가 치러졌다.
지난 달 29일부터 7일간은 전국남녀 종별배구선수권대회도 개최됐다.
대회 기간 외지 방문객은 7400여명, 경제적 파급 효과가 25억원 이상 보이며 지역 이미지 제고와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 것으로 시는 평가했다.
오는 8일부터는 전국종별탁구대회(8~15일)를 비롯해 17일 KFA컵 고등학교(U-16)축구페스티벌, 18일 청풍호배 울트라 마라톤대회 등도 개최된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스포츠 대회를 유치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제천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