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천시는 충북도 특수 시책인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일환으로 지역 내 산모 4명에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인 제천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 제천시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충북도 특수 시책인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일환으로 지역 내 산모 4명에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재 제천시에는 산모 60여명이 지원 신청을 했으며 이 중 4명이 5월 초부터 배송을 희망한 상태다.
친환경꾸러미는 산모 1인당 연간 18만원 내에서 전달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말까지며 아이를 낳은 산모는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제천광역환경영농조합법인과 협의해 구성 품목과 배송 시기 등을 결정한다.
시 관계자는 "꾸러미에는 제천시에서 생산한 친환경농산물이나 가공식품으로 구성되며 1회당 4품목 이상이 지급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