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양군청.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단양군평생학습센터는 오는 15일까지 청년유통전문가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교육은 유통채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스스로 상품을 기획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돕는 유통 전문가 양성과정이다.
교육 대상은 단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9세 ~ 49세다.
교육은 오는 21일부터 7월 9일까지 총72시간에 걸쳐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 ~ 6시까지 진행된다.
창업 및 6차 산업의 이해, 농식품 외식산업의 추세, 소비자 마케팅 전략 등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고 있는 창업 전문가가 수강생 개인별 컨설팅을 실시한다.
자세한 교육 문의는 단양군평생학습센터(☎421-7909)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청년들의 개별 사업 성장을 돕고 창업 가능성을 높여 청년 인구의 외부 유출 방지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