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유동준)은 7일 본청 중회의실에서 2019년도 글로벌 간소기업 지정서 및 현판 수여식을 열었다. /충북중기청 제공 © 충북넷 |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유동준)은 충북 도내 글로벌 강소기업 8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충북중기청은 이날 본청 중회의실에서 해당 기업 관계자를 초청해 2019년도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에 지정된 기업은 청주의 터보윈(대표 김민수)·코엠에스(대표 황선오)·일신웰스(대표 박병서)·마크로케어(대표 이상린), 충주 태정기공(대표 신태수), 음성 익성(대표 이봉직)·서보산업(대표 이범수)·플라벡스(대표 손현석) 등 8개 기업이다.
지정 기업에는 올해부터 오는 2022년까지 중기부의 해외 마케팅(2억원)과 연구개발(R&D) 등이 지원된다.
또 충북도 지역자율 지원프로그램(3000만원)과 보증 및 금융지원 혜택도 주어진다.
유동준 청장은 "글로벌 강소기업들이 충북 경제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된 기업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