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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도내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한 합동점검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시·군과 함께 4개 반 13명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했다.
이들은 부동산 분양 현수막 등 대량 게시한 유동 광고물, 가로수와 교통 신호기에 부착한 불법 현수막, 도로변 미고정 설치 광고물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즉시 조처하고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불법 광고물 정비와 단속을 강화하고 간판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